안녕하세요.
2010년 새해에 인사를 드리게 된 교섭부장 김다운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교섭부장 후보였는데, 2차 간담회와 참우리의 밤이 지내면서
이젠 후보가 아닌 정식 부장이 되었습니다. 부장이라는 두 글자에서 느껴지는 무거운 책임감과 부담감이 앞으로 최선을 다해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올해 교섭부의 부장으로 제 각오는 원활한 수업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섭부의 역할은 참우리 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학생과 참우리인 사이 연결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의 연결부터, 수업하는 중간에 생길 수 있는 문제까지 잘 해결해서 2010년을 마무리 할 때, 수업으로 인해 상처받는 학생이나 참우리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987년부터 시작한 참우리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학생들의 공부를 돕고, 그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0년 현재에도 가장 근복적인 목적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목적을 이룰 수 있게 2010년 교섭부 부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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