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0학년도 총무,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09학번 이수윤입니다.
'참우리의 밤'때까지만 하더라도 제가 임원이 되었다는게 실감나지 않았었는데 하루하루 이런저런 일을 준비하고, 회의하고, 배워가면서
요즘들어 자꾸만 피부로 느껴져 긴장되네요~
이번에 인수인계를 받고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을 만나고 예전 장부들도 하나씩 살펴보며 감탄하는
동시에 이 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책임감이더군요! 내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조금씩
커져감을 느끼니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긴장되고 떨리는 느낌, 단단한 마음가짐,
내년 제 임기를 마치는 그 시점까지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발로 뛰겠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 지켜봐주세요!^^
'참우리의 밤'때까지만 하더라도 제가 임원이 되었다는게 실감나지 않았었는데 하루하루 이런저런 일을 준비하고, 회의하고, 배워가면서
요즘들어 자꾸만 피부로 느껴져 긴장되네요~
이번에 인수인계를 받고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을 만나고 예전 장부들도 하나씩 살펴보며 감탄하는
동시에 이 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책임감이더군요! 내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조금씩
커져감을 느끼니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긴장되고 떨리는 느낌, 단단한 마음가짐,
내년 제 임기를 마치는 그 시점까지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발로 뛰겠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분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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