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0년 편집부 차장을 맡게 된 09학번 최하은입니다
꽤나 늦은 시간에 글을 쓰게 되어서 살짝 죄송스럽군요;;
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합격 여부가 결정된 후에
하루하루를 잉여생활로 보내고 있던 차에
한 선생님께서 제게 떠넘기듯 맡기신 일이 결지 편집이었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쓴 글을 읽어본 뒤
그 글의 순서를 보기좋게 편집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었지만
꽤나 힘들었고, 야간 자율학습 시간을 몽땅 빼먹어야 할 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지만
돌이켜보면 이전의 잉여의 생활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도 많이 다르고
종이를 채워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다르지만
1년전 고등학교 시절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
편집부 부장을 도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말이 조금 길어진 편집부 차장이었구요
2010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편집부 차장을 맡게 된 09학번 최하은입니다
꽤나 늦은 시간에 글을 쓰게 되어서 살짝 죄송스럽군요;;
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합격 여부가 결정된 후에
하루하루를 잉여생활로 보내고 있던 차에
한 선생님께서 제게 떠넘기듯 맡기신 일이 결지 편집이었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쓴 글을 읽어본 뒤
그 글의 순서를 보기좋게 편집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었지만
꽤나 힘들었고, 야간 자율학습 시간을 몽땅 빼먹어야 할 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이었지만
돌이켜보면 이전의 잉여의 생활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용도 많이 다르고
종이를 채워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다르지만
1년전 고등학교 시절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
편집부 부장을 도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말이 조금 길어진 편집부 차장이었구요
2010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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