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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임원단이 구성되었습니다! - 참우리 시각장애학생교육 봉사동아리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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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사랑하는 참우리 여러분, 안녕하세요!^_^

지난 11월 30일에 있었던 2차 간담회 결과, 2013학년도 참우리 임원단이 선출되었습니다. 

회 장 이화여자대학교 역사교육학과 10학번 노푸름

부회장 (공석)

총 무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부 12학번 김하영



교섭부장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학과 12학번 윤운정

편집부장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학과 12학번 정누리

기획부장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부 12학번 윤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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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임원단 모두 열심히 간담회를 준비해주었습니다!
간담회에서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간담회를 준비하면서 생각했던 참우리의 모습을 기억하며,
2013학년도에는 더 발전된 참우리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했고, 축하드립니다♡

2차 간담회 때 참석하지 못했던 선배님들과 참우리 회원들을 위해,
2차 간담회 공약집과 투표결과를 첨부합니다.
한 해동안 참우리를 잘 이끌어나갈 2013학년도 임원단들에게 많은 격려와 조언,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 더불어 현재 공석인 부회장직에 대해서는 
     12월 18일 화요일에 있을 참우리 종강총회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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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 글쓴이
    09이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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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4 10:48
    IP
    124.49.184.65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간담회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내년을 부탁합니다 ㅎ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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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6 20:47
    IP
    121.137.247.166
    축하드립니다. 나도 회장 해봤지만 공약집에다 간담회 와우 멋진데요.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다였던 것 같은데. 회장단 회의에서 간접 투표로 회장 뽑고 부장들은 부에서 뽑고 총무하고 서기만 회장이 지명하고, 부회장은 없었든듯하고. 요즘 같으면 회장 못했겠는데요. 91-92 회장할 때 400명 회원 수를 40명으로 정리했던 말썽꾸러기 회장이었는데.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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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6 21:02
    IP
    121.137.247.166
    다 이대인 거 보니, 뭔가 사연이 있나분데. 힘들겠지만 썩지 않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남을 위한 삶을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울증과 냉소주의, 매너리즘, 사람에게 데인 상처로 너나게 될지도 모르지만. 선해지기 어려운 사회에서 선해지기 쉬운 존재가 되기 위해 선의지의 일치와 연대를 이루고 참여하시길. 세상에 참 좋은 스승, 사람들이 많답니다. 너무 자신을 외롭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참우리기 문 닫는다고 맹인들이 얼마나 영향을 받겠습니까? 너무 심각해지지 마시고
  • 글쓴이
    11연소라
    등록
    2012.12.07 10:22
    IP
    123.228.83.118
    선배님안녕하세요 12년도 회장 연소라입니다~! 회장라인후배에요....;;ㅋㅋㅋㅋ 인생선배님으로서 이렇게 진정성있는 조언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미리알았더라면 일년간 더 즐겁고 여유롭게 더 잘 참우리활동을 할수있었을것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사실 그래도 즐겁고 재미있고 가치있는 일년을 보냈다고 생각하기에 선배님 말씀이 더잘할걸이라는 아쉬움에 대한 위로가 됩니다. 특히 선해지기 어려운 사회에서 선해지기 쉬운 존재가 되라는 말씀은 반드시 기억해야겠어요. 선해지기 쉬운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 뵙고싶습니다♥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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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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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37.247.166
    너나게 -> 떠나게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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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6 21:15
    IP
    121.137.247.166
    목적성과 대중성의 대립 속에 목적에 충실한 참우리를 택한 회장이었지만, 대학교 2-3학년의 한계에서 목적 달성에만 집중하긴 어렵겠죠 요즘은. 햐지만 참우리 활동을 통해 아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것을 잃기도 햐겠지만. 인생이 다 그렇지요.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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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06:53
    IP
    121.137.247.166
    회장할 때 학점이 0.7이었는데 10년을 괴롭히더군요. 이런 어리석은 짓은 요즘 친구들은 안하겠지만. 절대로 그런 짓은 하지마세요. 참우리는 그 정도의 가치는 없는 곳입니다. 정말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세요. 집착하지 말고 집중하세요. 남을 위한 삶을 선택하고 연습하세요. 자기 만족이나 자기 안의 분노, 증오, 죄책감을 위해, 그것에 이끌려 활동하지 마세요. 내안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의 기원과 가는 곳을 식별하고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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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07:00
    IP
    121.137.247.166
    끊임없이 식별하고 함부로 움직이지 마세요. 그리고 남을 위한 삶은 도구나 수단, 천국행 사다리나 티켓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목적이며 삶의 자리이어야 합니다. 의원이 병자를 고치면 병자가 의원을 고칩니다. 성장하고 싶다면 좋은 사람, 좋은 삶이길 원한다면 먼저 진짜가 되세요. 가짜는 쭉정이는 사기꾼은 웃 자란 보리는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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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07:15
    IP
    121.137.247.166
    마지막으로 회장 되신 분, 참우리나 맹인들은 그대가 무엇을 하든 좀처럼 망하거나 흥하지 않습니다. 변한다면 그들 스스로 변하는 것입니다.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증오하지도 추켜세우지도 마세요. 자기가 미인이라는 걸 아는 미인 만큼, 자기가 거룩하다는 걸 아는 성인만큼 추한 존재가 없습니다. 하늘의 때가 느린 듯하지만 가장 빠른 것임을, 선의지의 일치와 연대를 믿으세요. 내가 아니라 우리를, 참우리가 아니라 세상의 선의지를 믿으세요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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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07:29
    IP
    121.137.247.166
    외롭고 힘들다고 자기자신과 주위 사람 괴롭히지 말고, 회장일 대충하고 즐겁고 의미있는 일, 몰입할 수 있는 일, 시간을 잊게 하는 일에 1주일에 한 번은 빠지세요. 정 힘들면 회장 그만 두 고 참우리도 탈퇴하세요. 그래도 참우리도 세상도 맹인들도 나도 망하지 않습니다. 참우리는 세상물정 모르는 천주교인 몆 명과 치기어린 봉사자들이 만든 어설픈 동아리일 뿐입니 다. 참우리가 안해도 누군가 합니다. 인생은 걸지 마세요. 봉사 스펙이나 쌓고 연애질이나 하려는 노는 써클이 되어서 사라질 수도 있는 모임입니다 20년 전에 이미 싹수가 노란 동아리였습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 모임이 많습니다. 시간 낭비하지 머세요 본 질에 집중하세요 남을 위한 삶에
  • 글쓴이
    11연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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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10:46
    IP
    203.252.203.21
    그리고 선배님을 뵐 수 있는 모임이...어이쿠 다가오는 21일 신촌 쇼다운에서 ☆참우리의 밤☆이 있네요!ㅋㅋㅋㅋ 진심으로 선배님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얼굴 뵙고 더 많은 이야기 듣고 싶어요!! 꼭 오세요!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7 11:04
    IP
    59.13.159.129
    제가 활동할 땐(90-93), 봉사 활동하러 온 사람이 반, 봉사 받으러 온 사람이 반이었습니다.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몇몇 분들이나 심지어 특정부서는 따로 나가서 써클을 따로 만들려는 움직임도 있었지요. 그 때 생각하면 미안한 사람들도 있어요. 400명 회원을 40명으로 정리했으니까, 물론 그 다음에 어영부영 다시 회원 수가 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가 회장할 때 서강대 동아리, 덕성여대 동아리 각 학교별로 독립 동아리도 등록하고 이후에 이대도 학교 단위 동아리로 등록한 것으로 아는데, 동아리 방 확보하겠다는 얕은 생각으로 추진한 것이었는데,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이전 연합 동아리로 유지했어야 했는데 ... 공간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는데.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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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11:09
    IP
    59.13.159.129
    지금도 봉사 동아리 설립 목적에 반하는 회원들은 받지 않기를 기원해 봅니다. 공약집에도 그런 고민이 담겨 있던데. 봉사 받으러 들어온 사람들, 자신에게 봉사할 예쁘장한 여학생이나 낚아치려고 들어온 사람들은 걸러내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봉사는 안하고. 특히 남자 복학생들, 하하하. 착한 사람 신드롬에 빠진 착하딘 착한 여학생들이 '너는 가까이 있는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멀리 있는 시각장애인, 장애인을 사랑할 수 있니'라는 대사에 걸려 넘어져서 연애질이나 하다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사라지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결혼은 듀오에 맞기시고 본질에 집중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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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11:25
    IP
    59.13.159.129
    그리고 내가 봉사 동아리에서 활동하니까 당연히 자신이 봉사자, 봉사하고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참우리가 봉사 동아리인가, 참우리 회원이 봉사자들의 모임인가도 성찰이 필요합니다. 봉사라 함은 어떤 재화나 서비스를 1. 무료나 저가로 2. 제 값을 주고 샀을 때도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무료로 맹학생 가르치고 교통비에, 이 시간에 과외했으면 기회비용이 얼마다 생각해서 자신이 봉사를, 뭔가 대단하고 거룩한 일을 하고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2번 조건이 만족해야 합니다. 맹학생이나 장애인이 기대하는 수준, 효과를 내지도 못하고, 제값을 줬을 때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못하면서 나에게 고마워 할 것을 강요하거나 내가 거룩한 존재라는 느낌을 느낄 수 있게 해달라도 조르거나, 조금이나나 의미 있는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분좋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취해 있다면 봉사자도 봉사 동아리도 아닙니다. 요즘 봉사 동아리 중에 스스로 문을 닫는 동아리가 많습니다. 창피하고 장애인 등쳐먹는 대학 동아리이기 때문입니다. 참우리가 정말 세상의 빛인가, 시각장애인 이름 팔아서 연애 사업이나 벌리고 띵가띵가 노는 동아리인지, 시각장애인 등쳐먹고 있는 곳은 아닌지, 시각장애인을 천국행 티켓이나 사다리로 이용하고 자신이 의미 있는 존재이고 거룩한 존재임을 느끼고 확인받고자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사기꾼들의 모임이 아닌지 진지하게 질문 던지고 질문을 머금어야 한답니다. 얼렁뚱당 넘어가지 마세요. 얼치기 선배들처럼 되지 않으려면.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7 11:58
    IP
    59.13.159.129
    참우리밤 이 행사도 92년 겨울부터 시작한 행사인데 ... 좀 무슨 로타리 클럽도 아니고 ... 옛날부터 했던 행사니까 꼭 해야 되는 건 아니기도 하고 ... 그때 회장이 강력 추진해서 한 것 같은데 ... 사진 보니까 맹학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도 많던데, 그냥 조철하게 맹학생들이나 장애인들과 함께 연말을 보내심이 ...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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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12:06
    IP
    59.13.159.129
    그런 데다 돈 쓰지 말고 그 돈 모으고, 선배들 돈 뜯어서 장학금 계좌 만들어서 시각장애대학생들 장학금이나 어려운 맹인들에게 후원하심이 ... 옛날 선배들이 해오던 거라고 다 그대로 할 필요 없습니다. 목적과 본질에 맞는지 심사숙고해서 안해도 되고 지킬 건 지치고. 무슨 스키 동아리도 아니고 하루 놀고 먹겠다고 그 많은 돈을 쓰는 행사를 92년부터 21년째나 하고 있다니 ...
  • 글쓴이
    90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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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7 12:42
    IP
    59.13.159.129
    21년 동안 쓴 경비 모으면 몇 천만원은 될텐데, 장학금으로 썼으면 몇 명이 어려움 속에서 배움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야학에서 함께 교사 생활 했던 후배가 보낸 이메일 입니다

    --------------
    허일 선생님

    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뭐 하면서 지내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학교 생활에 연구 하려니 무척 버거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바쁜 내 일이 있다는 것에 한편으론 참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언제 한번 뵐수 있을지 기약하기 조차 힘들지만 야학에서의 따뜻한 맘들을 기억하면 든든하기도 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조그만 돈이 생기게 되어서 특히 장애우 들중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배움을 열망 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줄 방안이 있는지요?
    많은 돈은 아니고, 100만원 정도인데 익명으로 꼭 필요한 친구를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그럼, 감사드리오며..

    -------

    참우리 선배들 중에도 이런 마음으로 사는 선배들이 많습니다. 활동도 안하고 놀다간 사람들 모아서 다시 놀자고 연락 돌리자 말고, 장학금 계좌나 하나 만들어서 연락 돌리세요. 매년 전화는 오는데 ...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제발 후배님들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7 12:44
    IP
    59.13.159.129
    어떤 모임 OB는 백만원 생겼다고 장학금 후원하고 싶다고 하는데. 세상의 빛이라는 참우리 OB한테 기대하는게 무슨 호프집이나 주점에 와서 후배 얼굴보고 놀다 가세요 여서는 안되지요. 참우리는 원래 그런 곳이 아니었습니다.
  • 글쓴이
    11연소라
    등록
    2012.12.07 15:53
    IP
    203.252.203.21
    참우리가 정말 세상의 빛인지를 고민해보고 그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을지, 본래 목적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겠습니다. 안그래도 요즘들어 참우리 내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이 의미있는 것인지 혹은 시각장애학생들을 귀찮게만 하는 일인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만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진심으로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선배님 말씀처럼 참우리의 밤이나 일일호프처럼 우리끼리 놀고먹는 모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냥 하던거니까, 당연히 해야하는 듯이 소모적인줄 알면서도 해왔던 모임 대신 더 가치있고 생산적인 모임을 만들 수는 없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참우리의 본래 취지에 적합한 활동들을 열심히 해나갈게요! 그래서 기쁨, 자랑스러움, 뿌듯함 등등을 느낄 수 있는 소식들을 가지고 선배님들께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_^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8 09:32
    IP
    211.246.77.53
    공약집을 보니 신입회원 33명은 수업도 못하고 ... 맹학생들이 예전보다 공부를 덜하거나 대학에 덜가는건 아닐테고 .... 뭐 교회 학습봉사팀이 더 많이 수업한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 맹학생에게 버림 받은 참우리라 ...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8 09:44
    IP
    211.246.77.53
    맹학생이 참우리를 위해 죤재하는게 아니라 참우리가 맹학생을 위해 존재하는건데 ... 놀자판 세력이 회장부터 각 부서까지 장악하더니 이 지경까지 된건가요 ... 잘은 모르겠지만 놀고 먹으려고 써클 유지하고 봉사 스펙이나 쌓게 해주려고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 맹학생에게 도움이 안되는 모임이라면 인생 낭비하지말고 문 닫으세요 87년 타령하지말고 ... 놀고 먹고 연애질이나 하라고 만든 써클이 아닙니다. 맹학생을 위한 삶, 맹학생에게 다가가는 삶, 맹학생과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하고 준비하고 실천하는 모임과 구성원이 아니라면 굳이 인생낭비하실 필요가 ... 모임 놀자판 만들어 무책임하게 물려준 선배들에게 전화거느라고 시간 낭비 인생낭비 돈 낭비하지 말고 수업 더하고 맹인을 위한 활동 더 찾아보고 일하세요 세상을 변화시키세요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8 09:55
    IP
    211.246.77.53
    마담 뚜도 아니고 봉사 스펙 쌓아 이력서에 한 줄 적게 해주고 연애 상대 알선해주려고 신입회원 모으는게 아니지않습니까 그런 거 하려고 회장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대학생 수준에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삶을 사려고 회장하고 부장해야지 ... 인생 낭비하지 말고 하려면 제대로 하고 능력 안되고 마음 없으면 제대로 활동하는 다른 봉사동아리 가세요. ...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놀자판 동아리로 가는 흐름 확실히 못막고 ... 선배들이 죄인입니다 ... 참우리가 맹학생을 살려야 맹학생이 참우리를 살립니다 선배도 그대들도 참우리를 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8 22:28
    IP
    121.137.247.166
    모바일 웹 잘 만들었네요. 근데 회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수업 최소 기준이 10회 이상이라 주당 2-3회 일요일에도 가끔 수업했는데 우리 때는 과목은 한 두 과목. 참우리 관두고 야학교사 3년 했는데 꽤 수업량이 많았는데. 저녁 밥도 하고. 끈끈하긴했죠. 야학 때가. 이냐시오야학. 작은자야학. 요즘은 소보사라고 청각장애인전문야학 후원하고 있는데 열심히 잘해요. 이번에 수시에도 많이 합격시키고.
  • 글쓴이
    90허일
    등록
    2012.12.08 22:59
    IP
    121.137.247.166
    세상에 제대로 된 여관집 주인이 많아요. 사악한 착한 사마리아인 흉내 내지 마시고. 할려면 제대로 하세요. 맹학생이 참우리나 봉사시간 증명서가 필요한 대학생을 위해 죤재하는건 아니지않습니까? 회장 정도 되면 몇 년 앞을 보고 움직이여야지 맹학생에게 도움도 안되고 활동할 마음도 없는 사람들 앞에서 헤헤거리고 노닥거리는데 시간 낭비하면 안됩니다. 내가 활동하던 이전에도 이후에도 참우리는 놀자판 술판 연애판 노는 동아리라고 포기하고 떠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포기하고 야학 갔고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의식 없는 대학생들 노닥거리고 술주정 하는 자리에 남아 돈 낭비 시간 낭비 희망 낭비하는게 너무 그래서 ... 활동도 제대로 안하던 인간들이 선배라고 글쓰고 폼 잡고 있던데 ... 선배들 눈치보지 말고 정말 시간 돈 에너지 인생 아깝지 않게 마음껏 해보세요. 그게 맹학생을 위한 것이라면. 맹학생을 위해 일하겠다고 들어온 사람, 옆에 붙들어 놓고 자기 외로움이나 달래려는 사람들에게 피 빨리고 기 빼기지 말고. 선의지의 일치와 연대 속에 맹학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뭐든 하세요. 저지르세요 청년의 특권 아닙니까. 실수 실패 할지라도. 기생처럼 이 사람 저 사람 찻집 술집 끌려다니며 헤헤거리며 1 2 년 보내면 남는게 없는 정도가 아니라 찌찔이가 됩니다. 참우리는 잘만 활동하면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삶의 자리입니다. 물론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간다면 참우리 같은 노는 사기 써클은 들어가지 않겠지만. 참우리밤 때 오는 선배들 위해 재롱 준비하고 술주정 받아주고 1인당 몇 만원 경비 쓰고, 의미와 즐거움, 보람 느낄 수 있던가요? 그 시간 그 돈으로 큰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기분 좋은 피로, 배워서 남 주는 행복을 느끼고 계시나요? 가짜 인생들은 불감증 우울증 만성피로에 쩌들 수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쾌락과 행복에 머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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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등록
공지 2021학년도 이후 참우리 활동 2021.09.16 22:32
401 2013년도 LT공지 입니다~!! 2013.01.19 23:30
400 2학기 출석부 입니다. file 2013.01.02 23:42
399 2012년 12월 21일 대망의 "참우리의밤" 공지입니다> 2012.12.19 10:38
398 봉사활동 확인서 재발급 되었습니다. 2012.12.17 18:01
397 참우리 앙케이트를 실시합니다!! (feat. 참우리의 유권자가 되는 방법) 2012.12.17 15:14
396 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참우리 연말결산 모임 공지입니다 :) 2012.12.14 00:10
» 2013학년도 임원단이 구성되었습니다! file 2012.12.02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