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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제목을 정해주세요) - 참우리 시각장애학생교육 봉사동아리 - 참우리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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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마음껏! 하지 못했던 말도 여기선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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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제목을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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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모자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서
밖에 나가 달과 별을 보았다.
하염없이 울고 싶어서 울었다.
실컷 울고나서 몸을 돌리는 순간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부끄러웠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의 부끄러움은 물론이고 나를 다독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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