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10학번 편집부장을 맡게 된 김예린입니다.
작년에 동아리에 처음 들어와서 모든 것이 낯설었던 때가 바로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고 저는 임원단이 되어 다시 조금 있으면 신입생들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새해를 맞이하는 이 때 한편으로는 조금 긴장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편집부장을 하기로 결정을 내릴 때까지 임원단이 하는 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간담회 준비를 하면서 처음으로 동아리 내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에 선배님들이 만드셨던 자료들도 읽어보게 되고, 또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끼게 된 점은 동아리에 대한, 또 동아리가 맡은 일에 대한 선배님들의 책임감과 애정이 참 큰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마음들이 모이고 또 모여서 참우리가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힘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마음이 부족했었는데 저 역시도 앞으로는 참우리 내에서 제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또 다시 후배들에게 그런 마음들을 전해 주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처음 맡은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일 년 동안 얼마나 잘 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면 이번년도 회지가 참우리인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데에, 또 맹학생들을 가르치는 데에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의 첫 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작년에 동아리에 처음 들어와서 모든 것이 낯설었던 때가 바로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고 저는 임원단이 되어 다시 조금 있으면 신입생들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새해를 맞이하는 이 때 한편으로는 조금 긴장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편집부장을 하기로 결정을 내릴 때까지 임원단이 하는 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간담회 준비를 하면서 처음으로 동아리 내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에 선배님들이 만드셨던 자료들도 읽어보게 되고, 또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끼게 된 점은 동아리에 대한, 또 동아리가 맡은 일에 대한 선배님들의 책임감과 애정이 참 큰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마음들이 모이고 또 모여서 참우리가 오랜 시간동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힘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마음이 부족했었는데 저 역시도 앞으로는 참우리 내에서 제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또 다시 후배들에게 그런 마음들을 전해 주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처음 맡은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일 년 동안 얼마나 잘 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면 이번년도 회지가 참우리인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데에, 또 맹학생들을 가르치는 데에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의 첫 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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